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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로보틱스, 3세대 자율배달로봇 1천대 배치 성공..연말 2천대 목표
2025.10.06 20:34 사업/투자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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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 로보틱스의 3세대 로봇 1,000대 배치 달성은 기업의 생산 및 운영 역량 확장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입니다. 다만 장기적 EPS 적자 전망은 투자 위험 요소입니다. 기술적 우위와 주요 기업과의 다년 계약은 장기 성장성을 지지하나, 수익성 개선 시점이 불확실해 단기 주가 모멘텀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3세대 자율배달로봇 1,000대 배치 달성 및 연말 2,000대 목표 발표

우버 잇츠, 세븐일레븐 등 대형 기업과 다년 계약 기반 안정적 사업 확장

2025년 매출 36억 달러 예상하나 2027년까지 EPS 적자 지속 전망

서브 로보틱스(SERV)가 3세대 자율배달로봇의 1,000번째 모델 배치를 달성했다고 6일 발표했다. 회사는 9월 한 달간 380대를 배포했으며 연말까지 2,000대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우버에서 분사된 서브 로보틱스는 AI 기반 저배기가스 보도 자율배달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미 우버 잇츠와 세븐일레븐 등 주요 기업들과 다년간 계약을 체결하여 상업적 배달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수행 중이다. 특히 미국 다수 도시에서 2,000대 배치를 목표로 장기 계약을 실행하고 있어 안정적인 수요 기반을 확보했다.

이번 3세대 로봇 1,000대 배치 달성은 회사의 제품 생산 능력과 운영 역량 확대를 동시에 입증하는 중요한 마일스톤이다. 경영진은 내년까지 로봇 배치를 현 수준에서 두 배로 확대할 계획을 확고히 했다.

중장기 재무 전망에서 서브 로보틱스는 2025년 매출액이 전년 대비 102.15% 증가한 약 36억6,392만 달러, 2026년에는 857.95% 급증한 350억9,836만 달러를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주목할 점은 2025년부터 2027년까지 EPS가 지속적인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이다. 이는 공격적인 시장 확장과 설비투자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해석되나, 장기적 수익성 개선이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로 부상할 전망이다.

서브 로보틱스는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자동화 배달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와 상업적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으며, AI 로봇 배치 확대를 통한 규모의 경제 달성으로 장기적 수익성 개선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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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미국전자공시시스템(EDGAR), NASDAQ, 초이스스탁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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