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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프락시아 파마슈티컬스, 신임 CMO에 제이미 탐비아 박사 선임
2026.05.02 06:24 기업거버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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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CMO는 18년 이상의 임상 개발 및 규제 전략 경험을 갖춘 전문가로, 핵심 파이프라인 EP-104GI의 후기 임상 진행과 데이터 발표를 앞둔 시점에서 긍정적 요인입니다. 다만 향후 3년간 적자 지속 전망과 장기적 불확실성이 존재해 단기 주가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신임 CMO에 18년 경력 제이미 탐비아 박사 선임

핵심 파이프라인 EP-104GI 후기 임상 진행 중

2028년 매출 59억 달러 전망, 3년간 적자 지속 예상

유프락시아 파마슈티컬스(EPRX)는 신임 최고의료책임자(CMO)로 제이미 탐비아 박사를 선임하고, 현 CMO 마크 코왈스키 박사의 은퇴를 5월 1일 발표했다.

탐비아 박사는 심장흉부외과 전문의 출신으로 18년 이상 임상 개발과 의학, 규제 전략 및 제품 상업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면역학 프로그램과 혁신 치료제들을 후기 임상 및 규제 단계로 성공적으로 이끈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임상·규제·운영 전반에 걸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제임스 헬리웰 CEO는 탐비아 박사의 풍부한 경력이 위식도염(EoE) 치료제 EP-104GI의 후기 단계 개발과 위장병학 파이프라인 확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동안 중요한 기여를 해온 코왈스키 박사의 은퇴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탐비아 박사는 "유프락시아가 현재 위식도염 치료 분야에서 중요한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으며, Diffusphere™ 플랫폼을 활용해 질병 치료 영역을 확대할 기회가 많아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유프락시아는 Diffusphere™라는 자체 개발한 고분자 기반 미세구체 기술을 통해 약물의 국소적이고 연장된 방출을 가능하게 하여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 효과를 극대화하는 혁신적인 신약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핵심 파이프라인인 EP-104GI는 식도 벽에 직접 주사하는 방식을 사용하는 고유한 치료법으로 현재 임상 1b/2상을 진행 중이다.

한편 증권가는 2028년 매출액을 약 59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으나, 주당순이익(EPS)은 향후 3년간 적자 상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이번 임원 교체가 신약 개발과 임상 진행 가속화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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